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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새내기 임명장 수여식 및 소통과 공감의 오리엔테이션

기사승인 2019.10.07  15: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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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신 부산국세청장이 새내기 공직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부산지방국세청 제공]
▲ [부산지방국세청 제공]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신)은 7일 오전 9시 회의실에서 새내기 직원 27명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들의 빠른 적응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임명장 수여식에 이어 새내기를 위한 업무소통 팁, 인사관리 규정 강의 및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대를 대표하는 선배들의 좌충우돌 입사경험담 등 다양한 내용의 오리엔테이션을 함께 진행한 가운데 이동신 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국세청의 주인공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새내기들의 공직생활 조기적응을 위해 새내기를 위한 업무소통 팁과 인사관리규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60년생부터 90년생까지의 연령대별 직장선배의 경험담도 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90년생 20대를 대표하는 조사2국 권 모 조사관은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경험담’으로, 80년생 30대 대표 운영지원과 이모 조사관은 ‘언니는 그때 이랬었지’라는 주제로 얘기를 들려주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부산청은 이들 모두에게는 축하선물로, 이름과 좌우명을 새긴 初心도장, 명함과 함께 사무용품 일체를 담은 웰컴박스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오늘 행사가 국세공무원교육원의 15주간의 기본교육 과정을 축약해놓은 느낌을 받았고, 신선해서 좋았다”는 반응과 함께 “9급 공채 최종합격자 발표 때의 기쁨과 환희, 그때의 목표와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과 패기로 업무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새내기의 저력을 보여 주겠다”며, 당찬 의지를 나타냈다.

부산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의 조기적응과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효정 기자 snap1125@hanmail.net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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