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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무사회,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소’ 운영…시민 세금고충 해소

기사승인 2019.10.07  18: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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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방세무사회 한순철 부회장과 차원식 홍보이사는 대구광역시청 배정식 세정담당관과 함께 대구 서구 비원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재능기부자들을 격려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제공]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구광회)는 대구광역시청과 함께 지난 2일 대구시 남구 관문시장, 서구 비원건강증진센터,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소’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세금고충을 해결해 줌으로써 큰 호응을 받았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소는 오전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었으며, 평소 세무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시민들이, 현장을 찾아와 일상생활과 밀접한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등에 대한 세금상담을 받았다.

이날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로 남구 관문시장에서는 조경래 세무사와 정동호 세무사, 서구 비원건강증진센터에서는 이종욱 세무사와 배영민 세무사,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조규룡 세무사와 박기양 세무사가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참여했으며, 대구지방세무사회 한순철 부회장과 차원식 홍보이사가 현장을 방문하여 이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지방세무회와 대구광역시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재능기부사업인 ‘마을세무사제도’ 활성화 및 본 제도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하여 마련됐다.

대구세무사회는 시민들의 큰 호응과 함께 평소 시민들이 몰라서 부과 받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고, 나아가 절세방안 상담 등을 통해 납세자 권익보호 및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건전한 납세문화정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영기 기자 sejungilbo33@naver.com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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