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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 설립 후 첫 국세청 세무조사 받는다

기사승인 2019.10.08  1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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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조사1국, 2015~2016회계연도 대상 조사 착수
 

지난 2015년 3월 농협중앙회로부터 물적분할해 설립된 농협하나로유통이 설립 후 첫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는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9월 초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농협하나로유통 본사에 조사1국 요원을 보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세무조사는 약 3개월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내달 말 종료될 예정이다.

농협하나로유통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를 지도·지원하는 농식품 전문 유통기업으로, 주주는 농협경제지주 주식회사(100%)다. 이번 세무조사는 농협중앙회로부터 분할설립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2015~2016회계연도에 대한 조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대기업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1국이 나선 것으로 파악되면서 이번 조사는 정기 세무조사의 성격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와 관련 농협하나로유통 관계자는 “설립 후 첫 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기준 농협하나로유통은 3조1284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308억4404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유일지 기자 salixy@hanmail.net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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