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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진열 인천국세청장, 긴급'코로나19 TF회의' 개최…방역강화 업무현장 재점검 지시

기사승인 2020.05.29  13: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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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신고현장 잇달아 방문...신고상황 점검 및 직원 격려
 

▲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이 28일 코로나19 대응 TF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이 화상회의를 통해 일선 세무서에 당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인천지방국세청(청장 구진열)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은 28일 오후 지방청과 일선 13개 전 관서가 참여한 긴급 '코로나19 TF 화상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부천물류센터 관련 코로나19 확진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대응책 마련을 위한 것으로 구진열 청장은 “코로나19 대응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5월 6일 이후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일부 대응태세가 느슨해지거나 자칫 방심할 우려가 있다"고 경계했다.

이어 구진열 청장은 "방역강화 차원에서 업무현장을 재점검하고, 특히 5월 종합소득세 신고와 근로장려금 신청과 관련, 납세자 방문이 급증하고 있으므로 일선 업무 현장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차출퇴근, 공용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불필요한 모임 자제 등 감염예방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고, 직원이 아프거나 피로감이 높은 경우 자율적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아프면 쉬기 운동'을 적극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구진열 청장은 고양세무서, 인천세무서, 광명세무서, 남인천세무서 등을 연이어 방문하며 일선 신고 진행상황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하는 행보도 잊지 않고 있다.

구진열 청장은 종합소득세신고 마무리 기간 창구혼잡 등에 대비해 신고유형별 구분 대응 및 거리두기 유지 등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며 “전체 직원이 참여하는 대응체계를 잘 유지하여 납세자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신고마무리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하고, 준비한 떡과 음료 등 간식을 제공하며 직원들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앞으로 인천지방국세청은 일선 관서와 소통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29일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이 남인천세무서 신고창구를 둘러 보고 있다.
▲ 29일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이 남인천세무서 종합소득세 신고 현황판을 살펴 보고 있다.
▲ 29일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이 남인천세무서 방문 민원인에게 대기시간 등 불편사항 등을 확인하고 있다.
▲ 28일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이 광명세무서장으로부터 신고창구 운영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28일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이 광명세무서 지원 근무 중인 광명시청 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 27일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이 인천세무서 장려금 신고 창구를 살펴 보고 있다.
▲ 27일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이 인천세무서 종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사항을 확인하고 있다.
▲ 21일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이 고양세무서 종합소득세 서면신고창구 점검하고 있다.
▲ 21일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이 고양세무서 신고대기 장소의 방역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인천지방국세청 제공]

김영기 기자 sejungilbo33@naver.com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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