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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통합청사 코로나 확진자 발생…역삼·서초·삼성세무서 업무 일시중단

기사승인 2020.06.03  16: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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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서초·삼성세무서가 입주해있는 역삼빌딩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세무서가 업무를 일시 중단하고 내일(4일)부터 업무를 재개한다.

3일 국세청에 따르면 삼성화재 역삼영업점의 보험설계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강남통합청사에 입주해있는 3개 세무서가 오늘 하루 업무를 일시 중단했다.

삼성화재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어 약 600여명의 세무서 직원 중 489명이 오늘 하루 재택근무에 돌입했으며, 내일부터는 정상적으로 세무서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세무서장 및 업무지원팀과 각 과의 과장, 팀장 등은 세무서로 출근해 업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증명발급 및 민원업무는 가까운 강남, 송파, 반포세무서 등을 방문하거나 국번없이 126번으로 전화를 걸어 국세상담센터를 통해 세무 관련 문의를 할 수 있다.

국세청은 “업무를 조속히 재개해 납세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삼성·역삼·서초세무서 홈페이지 캡처]

유일지 기자 salixy@daum.net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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