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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MBTI 관리자편-②] 승진, 민원, 상사 갈등 높다면 ‘의욕저조형’

기사승인 2020.09.14  15: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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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리더십·소통역량 강화위한 연구용역(2018) 자료발췌

[관리자 유형 제2편] ‘의욕저조형’

리더십이 다른 유형에 비해 조금 낮은 편으로 리더십 교육이 필요하다. 상사갈등, 동료갈등, 업무미흡 등 공직자 스트레스와 관련된 대부분의 문항에서 점수가 높다. 이 유형에 속한 관리자들은 소통의 질이 아닌 양 자체가 적거나 관심이 없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리더십과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야 한다. 리더십과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은 직원들의 높은 스트레스원인인 고객관련 업무를 세분화해 직원들에게 합리적이고 균형있게 배정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하지만 승진문제, 민원문제, 상사 및 동료와의 갈등 등이 다른 유형에 비해 높아서, 리더십 교육만으로는 즉각적인 효과를 보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대민 업무 관련 문제뿐 아니라 조직 구성원 간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전반적인 스트레스 관리가 즉각적인 효과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이를 위해 직원 심리상담을 강화할 필요가 있고, 최근 구글, 삼성전자 등에서 진행하고 있는 명상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와 업무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을 벤치마크할 필요가 있다.

▲ [국세청 '리더십·소통역량 강화위한 연구용역(2018)' 자료 캡처]

유일지 기자 salixy@daum.net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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