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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명절 수출입업체 특별통관 지원

기사승인 2020.09.14  15: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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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상시 통관 및 신속한 관세환급
 

광주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추석명절을 맞아 1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3주간 ‘추석명절 특별통관지원팀’을 편성․운영한다.

14일 세관에 따르면 특별통관지원기간에는 긴급한 수출용 원자재 및 제수용품 등 농수축산물의 신속한 수입통관 지원을 위해 공휴일, 야간에도 통관이 가능하도록 24시간 상시 통관체계를 유지하고, 자금부담 완화를 위한 신속한 관세 환급금 지급으로 지역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명절 성수품인 제수용품 등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농축수산물은 신속 통관하고, 국민건강 위해물품은 집중 검사하여 먹거리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한다.

수출물품을 선적기간 내 선적하지 못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중에도 선적기간 연장 요청 시 즉시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자금 수요가 많은 추석명절을 대비하여 이번 달 16일부터 29일까지 수출물품에 대한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을 운영하고, 관세환급 업무 처리시간을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하기로 했다.

이 기간 중에 신청된 환급 건은 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은행업무 마감 후 신청한 건은 다음날 오전 중으로 환급금이 지급되도록 할 계획이며, 서류 심사가 필요한 경우라도 환급금 선지급 후 심사는 추석 명절 이후 실시해 신속히 환급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박용식 기자 sejungilbo@naver.com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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