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와 동대문구한의사회 'MOU'

기사승인 2020.09.15  10:25:04

공유
default_news_ad1

개업한의사 발굴 육성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약속
 

▲ 윤원기 NH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 본부장(사진 왼쪽 세 번째)과 장동민 동대문구한의사회 회장(사진 왼쪽 두 번째)이 협약식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본부장 윤원기)와 동대문구한의사회(회장 장동민)는 14일 오후 NH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 본부장실에서 상호협력 및 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농협은행은 동대문구한의사회에 금융 등 각종 이용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개업한의사의 발굴·육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협약을 맺은 ‘NH메디칼론’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NH메디칼론’은 지난 6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기관 금융대출 지원기관’으로 선정된 NH농협은행이 출시한 것으로, 병·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과 노인요양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위한 신용대출로 최대 1.7%까지 우대금리를 지원하는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의료분야 예비창업 한의사 등 유망창업기업에게 최대 10억원까지 자금을 지원한다.

윤원기 NH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본부장은 “NH농협은행의 점포망을 통해 의료기관의 안정적인 경영과 국민에 대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영철 기자 jyc6131@hanmail.net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ad42

인기기사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경조사 결혼 및 부고

ad4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