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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판우·최상로 전 국세청 고위직 업무내역 심사 ‘위반없음’

기사승인 2020.09.24  16: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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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20년 8월 퇴직공직자 업무내역서 심사결과

2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8월 28일 제306회 위원회를 개최하고 퇴직공직자가 제출한 업무내역서 38건을 심사해 38건에 ‘위반사항 없음’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퇴직공직자 업무내역 심사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업무내역 심사결과를 공개한다.

이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8월 업무내역서 심사결과에 따르면 관세청과 국세청 고위공무원은 각각 1명과 2명으로, 심사결과 모두 위반사항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에서 2019년 6월 퇴직한 양승권 케이씨넷 대표이사는 행시37회 출신으로 부산본부세관장으로 명예퇴직했으며, 국세청에서 2018년 6월 퇴직한 남판우 디지털대성 사외이사는 행시 38회로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으로 퇴직했다.

또한 국세청에서 2019년 6월 퇴직한 최상로 대한주정판매 대표이사는 행시 37회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으로 퇴직했다.

▲ [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일부 발췌]

유일지 기자 salixy@daum.net

<저작권자 © 세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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